莫忘初衷 歌詞
ROOTMERGE
- 作詞:Park Hyejin
- 作曲:Kim Hyunhwa
- 編曲:
어린 시절 나는 그저 꿈 많던 아이
그 꿈 향해 세상 밖으로 나아 섰지만
끝을 알 수 없는 험한 가시밭길에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웠었네
그 누구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네
내 꿈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나가리라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부딪치고 깨지는 걸
두려워말고 앞으로 나가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 와도
끝없이 끝없이 나아가리라
사람들은 너무 쉽게 이야기하지
힘든일 쯤 누구나 다 있는 거라고
하지만 나 이렇게 말하고 싶어
겪지 않고 말하는 건 오만이라고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나 꿈을 위해 나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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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꿈 향해 세상 밖으로 나아 섰지만
끝을 알 수 없는 험한 가시밭길에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웠었네
그 누구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네
내 꿈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나가리라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부딪치고 깨지는 걸
두려워말고 앞으로 나가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 와도
끝없이 끝없이 나아가리라
사람들은 너무 쉽게 이야기하지
힘든일 쯤 누구나 다 있는 거라고
하지만 나 이렇게 말하고 싶어
겪지 않고 말하는 건 오만이라고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우리네 인생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만은 없어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비바람 거세게 몰아쳐도
푸르른 소나무처럼
마음 속 간직한 꿈을 위해
끝없이 나아가리라
나 꿈을 위해 나아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