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光下的梧桐樹葉 歌詞
ROOTMERGE
- 作詞:Hwang Jinyi
- 作曲:Choi Jinkyung
- 編曲:
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回歌手頁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달빛아래
오동잎 모두지고
서리 맞은 들국화는
노랗게 피었구나
누각은 높아
하늘에 닿고
오가는 술잔은
취하여도 끝이 없네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흐르는 물은
거문고와 같이 차고
매화는 피리에 서려
향기로워라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
내일 아침
님 보내고 나면
사무치는 정
물결처럼 끝이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