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의 집 歌詞

Leaves Black

收錄於專輯《메신저》(2017) ・ 瀏覽 25 次

무의미한 일상이
무겁게 날 누르고
여기에 서 있는건
지독하게 외로워
가장자리의
네가 살았던 집
환영들이 내게
인사를 하네
네게는 고마웠던
범해진 마음과
나눠가진 공포들까지
좁은 문 틈 사이로
새는 울음소리에
너일까 생각 했지만
이젠 없네
쏟아지는 너에게
닿을 수는 없었고

되풀이되고 있는
쓸모 없는 열망은
가장자리의
네가 살았던 집
환영들이 내게
인사를 하네
네게는 고마웠던
범해진 마음과
나눠가진 공포들까지
좁은 문 틈 사이로
새는 웃음소리에
너일까 생각했지만
너는 없네
널 그리워하는 건
그리움을 위한 그리움
텅 빈 하루를 메우는
가엾은 나의 노래
回歌手頁

환영의 집的評論

  • 歌詞吧

    暫時無任何評論,搶先留下第一則吧!#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