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忘的回憶 歌詞
沈哲湖
- 作詞:Sim Chulho
- 作曲:Sim Chulho
- 編曲: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뭐가 이리 달라 보이는지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뭐가 이리 낯설게 느끼는지
나의 전부였던 널 잊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아 자꾸 눈물만 흘러
하루를 보내는 것인지 고작 버티는 것인지
아파하는 것 밖에 난 할 수가 없어
너무 아름답던 그대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
-간주중-
시간 흐른 지금에서야
추억을 들춰볼 용기 냈지만
참고 있던 그대의 그리움은
폭풍처럼 일어나 아직도 날 울리네요
나의 전부였던 널 잊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아 자꾸 눈물만 흘러
하루를 보내는 것인지 고작 버티는 것인지
아파하는 것 밖에 난 할 수가 없어
미소 지으며 날 부르던 그대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
아직 추억이 될 수 없는 너
내 마음에 오래도록
내 마음에 오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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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리 달라 보이는지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뭐가 이리 낯설게 느끼는지
나의 전부였던 널 잊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아 자꾸 눈물만 흘러
하루를 보내는 것인지 고작 버티는 것인지
아파하는 것 밖에 난 할 수가 없어
너무 아름답던 그대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
-간주중-
시간 흐른 지금에서야
추억을 들춰볼 용기 냈지만
참고 있던 그대의 그리움은
폭풍처럼 일어나 아직도 날 울리네요
나의 전부였던 널 잊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아 자꾸 눈물만 흘러
하루를 보내는 것인지 고작 버티는 것인지
아파하는 것 밖에 난 할 수가 없어
미소 지으며 날 부르던 그대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
아직 추억이 될 수 없는 너
내 마음에 오래도록
내 마음에 오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