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듯해(Spring Is Here) 歌詞
오시영
- 作詞:
- 作曲:
- 編曲:
햇살이 비춰 따스히 날 감싸오죠
포근해진 듯
옷차림 모두 다 가벼워졌어요
발걸음도 그래
지저귀는 새소리가 좋아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 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
아침 잠 많던 겨울이 지나갔어요
집을 나서기 싫었던 겨울이
어느덧 봄이 와 내 주위를 감싸
기다렸던 봄이 왔어 좋아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
그대와 나 같이 있어
이 봄을 같이 느낄 수 있어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 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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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진 듯
옷차림 모두 다 가벼워졌어요
발걸음도 그래
지저귀는 새소리가 좋아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 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
아침 잠 많던 겨울이 지나갔어요
집을 나서기 싫었던 겨울이
어느덧 봄이 와 내 주위를 감싸
기다렸던 봄이 왔어 좋아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
그대와 나 같이 있어
이 봄을 같이 느낄 수 있어
봄이 온 듯해
그대와 나란히 걷던 그 길에
새싹이 돋고 향긋한 향기가 나
얼어있던 내 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와
행복하게 해 웃음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