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如往常 歌詞

K.DECK

收錄於專輯《一如往常》(2017) ・ 瀏覽 16 次

유난히 시렸던
그 겨울의 밤
그보다 차갑던
그 말 한마디
그렇게 뒤돌아
떠나 가는널
차마 붙잡지도 못하고
바라만 보았지
한 두번도 아닌 이별이
이제는 익숙해진듯해
눈물은 나오질
않는걸보니

이제는 다 잊혀지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또 다른 사랑을
준비하겠지
한 두번도 아닌 이별이
이제는 익숙해진듯해
눈물은 나오질
않는걸보니
이제는 다 잊혀지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또 다른 사랑을
준비하겠지
또 너라는
추억이 남겨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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