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내지마 歌詞
일레븐
- 作詞:Choi Banghyun
- 作曲:Choi Banghyun
- 編曲:
작은 입자가 부딪힐때도 좋았어
색연필을 가졌을때도 좋았어
널 처음 봤을때
그때가 다시 시작되어 감각을 깨워
멋쩍은 상태로
내 머리를 긁적거렸어 멀리서도
Ha Ha Ha Ha
지금 난 무척 강해
그 어느 때 보다
침착하게 웃을 수 있을 정도야
하지만 난
너 때문에 약해져 난
눈물이 흐를 정도야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작은 입자가 부딪힐때도 좋았어
색연필을 가졌을때도 좋았어
널 처음 봤을때
그때가 다시 시작되어 감각을 깨워
멋쩍은 상태로
내 머리를 긁적거렸어 멀리서도
Ha Ha Ha Ha
지금 난 무척 강해
그 어느 때 보다
침착하게 웃을 수 있을 정도야
하지만 난
너 때문에 약해져 난
눈물이 흐를 정도야
날 보내지마
모든 감각이 막혔던 만큼
모든 마음과 글이 막혔어도
전하려고 하려면 할수록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진짜 하고싶었던 말은
이제야.
回歌手頁
색연필을 가졌을때도 좋았어
널 처음 봤을때
그때가 다시 시작되어 감각을 깨워
멋쩍은 상태로
내 머리를 긁적거렸어 멀리서도
Ha Ha Ha Ha
지금 난 무척 강해
그 어느 때 보다
침착하게 웃을 수 있을 정도야
하지만 난
너 때문에 약해져 난
눈물이 흐를 정도야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날 보내지마)
작은 입자가 부딪힐때도 좋았어
색연필을 가졌을때도 좋았어
널 처음 봤을때
그때가 다시 시작되어 감각을 깨워
멋쩍은 상태로
내 머리를 긁적거렸어 멀리서도
Ha Ha Ha Ha
지금 난 무척 강해
그 어느 때 보다
침착하게 웃을 수 있을 정도야
하지만 난
너 때문에 약해져 난
눈물이 흐를 정도야
날 보내지마
모든 감각이 막혔던 만큼
모든 마음과 글이 막혔어도
전하려고 하려면 할수록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진짜 하고싶었던 말은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