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g Kong Kung Kung(콩콩 쿵쿵) 歌詞
솔직남녀
따라다니고 있어 통통
어쩌지도 못하고 동동동
꼭 나만 봤으면 하는 마음에
네가 좋다는 말도 못 하면서 왜
눈이 마주쳤을 때 번지는 너의
미소는 너무 달콤해 So sweet 해
네 마음에 들릴 것 같은 내 떨림이
멈추지 않고 달려
같이 걷자고 넌 말하네
터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
너의 손은 정말 따듯해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뛰어다니고 있어 콩콩
빨라지고 있어 더 쿵쿵 쿵
꼭 나만 봤으면 하는 마음이
어떻게 너에게 도착했던 걸까
눈이 마주쳤을 때 번지는 너의
미소는 너무 달콤해 So sweet 해
네 마음에 들릴 것 같은 내 떨림이
멈추지 않고 달려
같이 걷자고 넌 말하네
터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
너의 손은 정말 따듯해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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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도 못하고 동동동
꼭 나만 봤으면 하는 마음에
네가 좋다는 말도 못 하면서 왜
눈이 마주쳤을 때 번지는 너의
미소는 너무 달콤해 So sweet 해
네 마음에 들릴 것 같은 내 떨림이
멈추지 않고 달려
같이 걷자고 넌 말하네
터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
너의 손은 정말 따듯해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뛰어다니고 있어 콩콩
빨라지고 있어 더 쿵쿵 쿵
꼭 나만 봤으면 하는 마음이
어떻게 너에게 도착했던 걸까
눈이 마주쳤을 때 번지는 너의
미소는 너무 달콤해 So sweet 해
네 마음에 들릴 것 같은 내 떨림이
멈추지 않고 달려
같이 걷자고 넌 말하네
터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
너의 손은 정말 따듯해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