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Like That(그냥 그런 날) 歌詞
Kim Wood
가지 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네가 떠나고 하루 지나 일 년이 지나고
오늘도 멍하니
내 하루가 지나가
네가 없었던 예전 그때처럼
하루가 마치 일 년 같았어
그땐 그저 내 모든 것이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지만 너도
아직도 내 생각 하곤 하는지
돌아오라고 꼭 돌아와달라고
너를 보내고 내 하루는 엉망이었지만
오늘도 멍하니
내 하루가 지나가
네가 없었던 예전 그때처럼
하루가 마치 일 년 같았어
그땐 그저 내 모든 것이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지만 너도
아직도 내 생각 하곤
하루가 그저 일 년 같았어
그땐 마치 내 모든 것들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았어 내가
지금은 내 하루엔 네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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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떠나고 하루 지나 일 년이 지나고
오늘도 멍하니
내 하루가 지나가
네가 없었던 예전 그때처럼
하루가 마치 일 년 같았어
그땐 그저 내 모든 것이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지만 너도
아직도 내 생각 하곤 하는지
돌아오라고 꼭 돌아와달라고
너를 보내고 내 하루는 엉망이었지만
오늘도 멍하니
내 하루가 지나가
네가 없었던 예전 그때처럼
하루가 마치 일 년 같았어
그땐 그저 내 모든 것이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지만 너도
아직도 내 생각 하곤
하루가 그저 일 년 같았어
그땐 마치 내 모든 것들 끝나버린 듯했어
정말 바보 같았어 내가
지금은 내 하루엔 네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