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Confession) 歌詞

東方神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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告白 (Confession)

어둠이 걷히고 희미한 조명이
하나 둘 꺼지던 조금 차가웠던 새벽
너무 늦었다고 보채는 너를 보며
일부러 멀리 돌아갔던 익숙했던 길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아직도 가끔씩 처음 내게 다가와
입맞추던 널 잊지 못 해 찾아가는 길
어쩌다 우연히 넌 그 곳을 걷게 되면
잠시 멈춰 웃어 넘기고 가던 길을 재촉할까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남자답게 말하지 못 한
수줍었던 나의 고백에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기대오던 네가
너무 그리워 다시 돌아가고 싶어

영원이라 믿었던 전부였던
널 그리 쉽게 지울 수 없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오래된 일기처럼
잠시나마 미소 짓고 마는
열병이었다고 추억하며 난 살 수 있을까

[00:01.12]東方神起-고백-告白(Confession)
[00:05.89]作詞:MAX
[00:06.73]作曲:Mr Cho、Kim Te Sung
[00:14.40]
[00:20.23]어둠이 걷히고 희미한 조명이
[00:27.99]하나 둘 꺼지던 조금 차가웠던 새벽
[00:35.37]너무 늦었다고 보채는 너를 보며
[00:42.52]일부러 멀리 돌아갔던 익숙했던 길
[00:49.37](副歌)
[00:49.89]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00:56.84]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01:04.12]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01:14.90]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01:21.72](第二段)
[01:26.69]아직도 가끔씩 처음 내게 다가와
[01:34.06]입맞추던 널 잊지 못 해 찾아가는 길
[01:41.21]어쩌다 우연히 넌 그 곳을 걷게 되면
[01:48.42]잠시 멈춰 웃어 넘기고 가던 길을 재촉할까
[01:55.45]
[01:56.15]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02:02.85]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02:10.17]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아무 일 없었듯이
[02:20.85]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02:27.19]
[02:28.01]남자답게 말하지 못 한
[02:32.68]수줍었던 나의 고백에
[02:40.11]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기대오던 네가
[02:46.87]너무 그리워 다시 돌아가고 싶어
[02:54.61]
[02:55.33]영원이라 믿었던 전부였던
[03:01.53]널 그리 쉽게 지울 수 없어
[03:08.93]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오래된 일기처럼
[03:19.37]잠시나마 미소 짓고 마는
[03:23.85]열병이었다고 추억하며 난 살 수 있을까
[03: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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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걷히고 희미한 조명이

黑暗漸漸散去 那些朦朧的燈光

하나 둘 꺼지던 조금 차가웠던 새벽

一盞兩盞地熄滅 有些涼意的凌晨

너무 늦었다고 보채는 너를 보며

我看著說一切都太晚的你

일부러 멀리 돌아갔던 익숙했던 길

特意回到那條熟悉的小路上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從沒有想過會失去過你的我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哪怕一瞬間都沒有想過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隨著時間的推移

아무 일 없었듯이

像什麼都沒有發生過一樣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不去想起 全部忘記

아직도 가끔씩 처음 내게 다가와

到現在還是偶爾會想起第一次你走近我

입맞추던 널 잊지 못 해 찾아가는 길

親吻我的那天 不能忘卻的曾經走過的路

어쩌다 우연히 넌 그 곳을 걷게 되면

碰巧你也走在那條路上

잠시 멈춰 웃어 넘기고

彼此笑笑 擦肩而過

가던 길을 재촉할까

要加快腳步嗎

단 한 번도 너 없는 내가 될 거라

從沒有想過會失去過你的我

잠시라도 생각 못했어

哪怕一瞬間都沒有想過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隨著時間的推移

아무 일 없었듯이

像什麼都沒有發生過一樣

기억하지 못 하고 다 잊혀지겠지

不去想起 全部忘記

남자답게 말하지 못 한

不能像男人一樣

수줍었던 나의 고백에

我那羞澀的告白

조용히 나에게 다가와서 기대오던 네가

期待你可以靜靜地回到我的身邊

너무 그리워 다시 돌아가고 싶어

我是多麼希望你能夠回到我身邊

영원이라 믿었던 전부였던 널

相信永遠就是全部的你

그리 쉽게 지울 수 없어

不能就這樣輕易地忘卻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隨著時間的推移

오래된 일기처럼

像是寫了很久的日記

잠시나마 미소 짓고 마는

哪怕是一絲絲的微笑

열병이었다고 추억하며

如生病一般的去回憶

난 살 수 있을까

我似乎才能繼續活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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