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거2019(Du-Geo2019) 歌詞
이아름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가느다란 빗줄기)되어
임 자는 창 밖에 불면서 뿌리과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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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자는 창 밖에 불면서 뿌리과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