眼見所及 歌詞
張冬尉
- 作詞:Jang Gyeoul
- 作曲:Jang Gyeoul
- 編曲:
계절이 바뀔 때
덥다가 추웠다가
세상도 왔다갔다 하는데
나라고 뭐 별 수 있겠어요
지난 밤에 잃어 버렸던
펜도 한 일주일은 생각날 것 같은데
뭐 뭐
나라고 뭐 별 수 있겠어요
세상은 무럭무럭 자라 키가 자꾸크고
눈높이를 맞추려면 나도 커야 하는데
조금은 서운해지는 맘을
꼭 쥐고 놓지 않으려 했어요
<간 주 중>
나를 따라오고 있는
달도 언젠간 다 채워질텐데
아 아 또다시 사라져 가겠지
세상은 무럭무럭 자라 키가 자꾸크고
눈높이를 맞추려면 나도 커야 하는데
조금은 서운해지는 맘을
꼭 쥐고 놓지 않으려 했어요
내가 어리석어서 놓쳐버린걸 후회해요
내 맘은 그게 아니였는데
오늘도 나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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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가 추웠다가
세상도 왔다갔다 하는데
나라고 뭐 별 수 있겠어요
지난 밤에 잃어 버렸던
펜도 한 일주일은 생각날 것 같은데
뭐 뭐
나라고 뭐 별 수 있겠어요
세상은 무럭무럭 자라 키가 자꾸크고
눈높이를 맞추려면 나도 커야 하는데
조금은 서운해지는 맘을
꼭 쥐고 놓지 않으려 했어요
<간 주 중>
나를 따라오고 있는
달도 언젠간 다 채워질텐데
아 아 또다시 사라져 가겠지
세상은 무럭무럭 자라 키가 자꾸크고
눈높이를 맞추려면 나도 커야 하는데
조금은 서운해지는 맘을
꼭 쥐고 놓지 않으려 했어요
내가 어리석어서 놓쳐버린걸 후회해요
내 맘은 그게 아니였는데
오늘도 나는 그리워요